깜장양 무료배송 기간
국제배송비 10파운드를 절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런 기회를 놓칠 수는 없지 ㅋㅋ

이번 구매목록은 이러함.


하핳
지난번엔 후기를 꼼꼼하게 살피지 않아서 평이 안 좋은 실(Regia 레이스얀)을 산 적이 있었다.
이번엔 레이블리 후기 열심히 읽었다 ㅋㅋ

 

Rowan의 Purelife Organic Cotton DK – Logwood 색상.
단종된 실. 그래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 ㅋㅋ
면사라 무거워서 부피가 크지 않다. 한 볼이 주먹보다 좀 큰 정도.
손염색은 아닌데 색이 아주 살짝 얼룩덜룩하다. 매력있어….

 

Wendy의 Supreme Luxury Cotton DK – 1954 Fern 색상
레이블리에서 좋은 멘트만 달려있던 면사.
봄 색상이다 ㅋ 이걸론 뽀샤샤한 풀오버를 떠야지.

 

Sirdar의 자회사 Hayfield의 Bonus Aran – 822 Blue Slate 색상
1997 celtic grey에 이어 재구매.
한 볼당 400g + 가벼운 아크릴 울 혼방 = 어마어마한 사이즈.

지금 셀틱그레이로 풀오버를 뜨고 있는데 실을 거의 다 쓸 때 까지 전혀 실의 부피가 줄지 않는다.
무서워….ㅋㅋㅋ
이걸론 선물용 가디건을 뜰 예정.

blacksheepwools 뜨개실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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