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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키우기 시작한 강아지를 위해 만든 이갈이 도우미 개껌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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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파는 치실 공과 사이즈 비교 ㅋ
치실 공은 묵직하지만 내가 만든 공은 충전재가 솜이라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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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랄ㅋㅋ 잘 가지고 논다ㅋㅋㅋ

개껌 : 24합 콘사로 새우뜨기 끈을 길게 떠서 몇 번 묶어줌.
콘사로만 뜨니까 눈에 잘 안 띄길래 스위트 살구색을 한 가닥 합사했다.
콘사가 워낙 질겨서ㅋ 가지고 논 지 하루만에 앞니가 두개 빠짐.

공 : 코바늘 모사용 5호(3mm)
실은 바늘이야기에서 샀던 스위트 노란색, 한양모사에서 샀던 한볼 천원짜리 면사 오렌지색, 연회색 사용.
도안은  http://amysbabies.wordpress.com/magnetic-katamari-pattern/
원래는 저 돌기마다 자석을 넣어서 클립같은 걸 붙일 수 있게 만든 사무용품인데 난 솜을 넣었고 돌기는 6개만 달았다 ㅋ
더 달았어도 괜찮았을 것 같음.

애견 장난감 공 & 개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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