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줄 여분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고 재료도 남았고~
해서 빨간색도 제작했다.

지난번에 만든 오렌지색을 써봤더니 목 부분 끼울 때는 괜찮은데 뺄 때 귀가 걸려서 잘 안 벗겨져…
벗기려면 끈을 늘려줘야해서 좀 불편하길래 이번엔 목부분 한쪽에 버클을 추가로 달아봤다.
개 입장에선 더 불편할 것 같기도 한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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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을 다 열면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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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만든 오렌지색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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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
버클이 하나 더 달렸지만 딱히 불편해하지는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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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다 만들고 나니 빨강색이 더 마음에 든다 ㅋㅋ

푸리 하네스 추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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