횬죵이가 뭔가 떠보려고 샀다가 포기하고 나한테 보내준 木이라는 펄프사
네이비 3볼, 흰색 3볼

이걸로 뭘 할까 고민하다가 푸리 산책용 크로스백을 떠 봤다.
라피아끈이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종이먼지가 좀 날린다.
이거….미도리같이 세탁 가능한 실인가..???
검색해도 지금은 판매하지 않는 실인지 그닥 나오는 게 없다. 짜투리실을 물에 적셔볼까;;;

여기다 핸드폰, 간식 담는 작은 주머니, 물병, 배변봉투 담는 방수파우치 넣고 산책 다니니까 가벼워서 좋다 ㅋ
거기다 실 재고를 처리하니 엄마가 좋아하심 ㅋ
남은 2볼로는 뭘 하면 좋을지…

IMG_5048_

실 : 木사 네이비 3볼, 흰색 1볼 사용.
바늘 : 모사용 5호.
도안 : 없음. 바닥은 직사각형으로 뜨고 겹짧은뜨기로 옆면 쭉 떠올라간 후 되돌아 짧은뜨기로 마무리.
크로스백 가죽줄은 동대문 종합상가 5층 어딘가에서 만원에 구매했다.

크로스백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