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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주방 베란다쪽 창을 늘 열어놓는데 밖에서 훤히 보인다면서 엄마가 주문한 주방 발란스.
사진 찍으려니까 참견쟁이 푸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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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스 위에 누우려는 걸 막았더니 옆에 누움.
왠지 이거….
완성하면 여름이 끝나있을 것 같다….

주방 발란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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