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명령으로 만들기 시작했던 주방 발란스를 네 달 만에 겨우겨우 완성했다.
사이즈 큰 걸 오래 못 붙잡고 있는 나….ㅋㅋ

DSC01202_

DSC01205_

 

다이소에서 저렴한 커튼봉을 사다 달았는데 그럭저럭 쓸만한 듯.

DSC01208_

펼쳐도 보고~

DSC01210_

걷어도 보고~

엄마는 적어도 두 달 전엔 완성했어야 하는 게 아니냐고 하시지만…
난 그냥 완성한 것 만으로 만족한다ㅋㅋ

 

사용 실 : 청송 시몬 소콘 6호 백아이보리.
사용 바늘 : 모사용 3호

주방 발란스 완성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