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바디에 밑창이 하얀 런닝화가 갖고 싶어져서 찾아보다 6PM에서 직구했다.
예쁘긴 테아가 예쁘지만 언니가 산 테아 한번 신어보고 다신 안 신기로….
발 볼이 쪼여서 하루가 피곤해……..ㅠㅠ

딱히 핫딜로 올라온 게 없어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프리런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편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Nike Kids Flex Experience 3(Big Kid)로 결정.
그리고 사는 김에 싼거 하나 더 담을까? 하고 Madden Girl의 Andy-R을 하나 더 담음.

 

먼저 Nike Kids Flex Experience 3(Big Kid)
사이즈는 몇년 전에 6으로 했다가 너무 큰 감이 있어서 이번엔 5.5로 함.
내가 산 가격은 50달러.
검은 색은 다 보이즈 카테고리에 있었다.
걸즈 카테고리엔 왜 이런 색이 없는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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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런이랑 바닥도 비슷하고 바닥이 살짝 딱딱한 느낌이긴 했지만 착화감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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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Madden Girl의 슬립온 Andy-R.
Steven Madden의 서브브랜드라는데 이건 그냥 오픈마켓에서 최저가로 파는 보세 느낌이었다.
7 사이즈 샀는데 커!!!
게다가 스톤이 하나 없어!!!ㅜㅜ
그래도 뭐….깔창 하나 깔면 신을 만 하겠다 싶음.
내가 산 가격은 17.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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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케 사진~DSC01192_

다이소에서 메모리폼 깔창 하나 깔고 뒷꿈치에 패드 하나 붙였더니 딱 좋아졌다ㅋ

6PM – Nike Kids Flex Experience 3, Madden Girl 슬립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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