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ga Buraya-Kefelian의 터틀넥 풀오버 FLET
WOOLFOLK COLLECTION FW14 에 수록된 작품.
래글런 라인이 너무 매력적인 풀오버다.

원작은 터틀넥이지만
목 주변에 옷이 있는 걸 싫어하는 나
당겨서 넥을 늘리는 나-_-

그래서 라운드넥이 될 만큼 떴을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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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립 조직이 이 풀오버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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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으로 이어지는 래글런의 립조직이 너무 마음에 듬.
터틀넥이었다면 더 매력있었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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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입혀봤다.
래글런 부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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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실의 질롱미듐 34번(녹색혼합)으로 떴는데
원작과의 게이지 차이로 38-40 (실측 44″)사이즈로 떴고
내 풀오버의 실측사이즈는 42″정도 된다.

이 색 예쁜데 왜 이것만 재고가 남아있는지 의문임.  사진보다 살짝 노랗다.

실 : 굿실 질롱미듐 34번 – 4.7볼 가량 사용
바늘 : 4mm 모사용 코바늘(코잡을 때 사용),  4.5mm 줄바늘
도안 : Olga Buraya-Kefelian의 FLET (유료도안). 레이블리에서 구매.

FLET 풀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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