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시장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ㅋㅋ 유명하대서 한 번 주문해 봤다.
네이버에서 ‘시떡’ 검색하면 바로 나옴.


포장을 뜯으면 재료가 각각 포장되어 있다.
야끼만두 세개 중 하나 박살나있었음ㅠㅠ 내 만두ㅠㅠ


시키는 대로 찬물에 떡을 헹구고 물 300ml를 부어줌.


끓어오를 때 양념, 오뎅을 넣음

여기서부터 좀 불안해짐. 양념장이 너무 빨갰다.
우리 가족은 매운 걸 못 먹는데…


매워보여!!


시키는 대로 당면을 넣고 휘젓휘젓


완성!


시식후기

불닭볶음면에 치즈 두 장 넣어야 먹을 수 있는 내 기준으로
먹을만은 한데 살짝 달고 매웠다ㅠㅠ
물에 씻어서 몇 개 겨우 먹고도 밤새 속이 쓰려서 잠을 못 잤던 현선이네 맵떡만큼은 아니지만
1인분 먹고 나니 속이 얼얼ㅠㅠ
난 그냥 엽떡 순한맛이나 먹어야 할 팔자인가ㅠㅠ

시떡-석관시장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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