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바늘을 써보고 싶었는데 깜장양에 LANTERN MOON 로즈우드 바늘이 있길래 사봤다.
좀 투박한 닛프로 막대바늘이랑 비교하면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듬.
가격 차이를 생각하면 당연히 그래야 하겠지만;

저 끝부분의 곡선이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너무 예뻐!!

세가지 사이즈 갖고 있는데 색이 다 다르다.
잡목 여부는 목재엔 문외한이라 확인할 수 없지만 어딘가에서 본 루머처럼 표면 무늬를 프린트로 찍은 건 아닌 것 같다!
매의 눈으로 샅샅이 훑어봤지만 무늬가 끊어지는 부분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ㅎㅎ
부러뜨려서 내부를 봐야 확실하겠지만;

아…안돼;;;;그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돼;;;;

닛프로 5mm 35cm를 써본 바론 나한텐 5mm부터 바늘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좀 불편했다.
4.5mm에선 느껴보지 못한 아 무겁다 무거워서 팔이 쳐진다 하는 느낌?
그래서 랜턴문 5mm는 30cm로 골랐다.

두께별 뾰족함의 차이.
닛프로 막대바늘이 제일 뾰족하다.

이번엔 같은 사이즈 바늘을 모아봤다.
역시 뾰족함은 닛프로의 승리!
같이 찍은 양말바늘보다도 뾰족한 느낌

닛프로보다 랜턴문의 표면이 더 매끈한 느낌 + 더 사각사각한 느낌.
독일산 에보니 바늘도 써보고싶다+_+

LANTERN MOON 막대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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