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근처라 퇴근 후에 후다닥 걸어가서 샀다.
이게 11000원어치~ 우왕~

위 두개 : 울혼방 + 가는 링얀에 가는 모헤어에 팝콘사에…암튼 이것저것 합사. 5mm로 뜨기에 적당한 굵기같다.
두개 다 280g, 3천원

중간 4개 : 가는 베베사. 3개 샀는데 한개는 서비스로 주셨다. 헤헿헤헤헤헤헤~
무게는 37,47,67g로 각각 다 다르니 묵직한 걸로 잘 골라오는 게 이득임. 천원

아래는 수세미용 아크릴사. 포도모양 수세미를 떠보고싶어서…ㅋㅋ 40g 가량. 역시 천원.

280g짜리 큰 뭉치가 고작 3천원이라니 흐흫흐흐흐흐흐흐흐흐흐

메리야스보단 가터가 더 마음에 든다. 이걸로 뭘 해볼까나~

청계천 한양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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