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움 압화가방 [숲에서 하늘을 보다], 의식팔찌(중)

희움 압화가방 [숲에서 하늘을 보다], 의식팔찌(중)

희움 스토어 << 여기에서 샀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압화 작품을 가공해서 인쇄한 에코백! 좋은 취지로 만드는 제품이고 수익금도 기부된다니 이런 건 사줘야지! 손잡이 색도 무늬도 무난하고 산뜻산뜻 뒷면은 무지다. 손잡이는 튼튼하게 잘 달려있다. 바닥 폭은 이 정도. 그냥 같이 사본 실리콘

청계천 한양모사

청계천 한양모사

회사가 근처라 퇴근 후에 후다닥 걸어가서 샀다. 이게 11000원어치~ 우왕~ 위 두개 : 울혼방 + 가는 링얀에 가는 모헤어에 팝콘사에…암튼 이것저것 합사. 5mm로 뜨기에 적당한 굵기같다. 두개 다 280g, 3천원 중간 4개 : 가는 베베사. 3개 샀는데 한개는 서비스로 주셨다.

크로바 Amure 세트 질렀다!

크로바 Amure 세트 질렀다!

히히 너무 예쁘다+_+ 대바늘로만 뜨고 있으나 일단 질러 놓고 보기. 언제 쓸 지 모르잖아? 그렇지. 암. 카페에서 최저가라고 알려진 동대문종합시장 a동 지하 ‘크로바’에서 구매. 내가 남아있는 2개 중 하나를 사왔고 4월 초에 더 들어온다고 한다~ 옆의 케이스랑 꽈배기바늘 어깨핀 작은

락앤락 텀블러 신상!!

락앤락 텀블러 신상!!

11번가에서 질렀다!! 커피빈 아령텀블러 보고 아~ 이거 사야지 했었다가 락앤락 신상이 아령모양보다 좀 더 내 취향이라 ㅋㅋ 모양도 더 맘에 드는데 가격도 저렴해…우왕~~~ 350ml다. 커피숍은 애초에 잘 안가니 테이크아웃용 보다는 회사에서 뜨거운 차 담아서 마실 용도. 머그컵은 너무 금방 식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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