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용 라피아 숄더백 뜨는 중

여름용 라피아 숄더백 뜨는 중

포장119에서 라피아끈 사서 뜨고 있는 여름 가방. 롱샴 라지숄더같은 모양으로, 윗부분은 다른 색으로 배색하고 가죽 숄더백 손잡이 사서 달 예정. 현재 진척도는 이정도~ 라피아끈이 딱딱해서 꽉꽉 뜨다보면 바늘 손잡이에서 봉이 슬슬 빠진다. 으앙 아뮤레 바늘 망가지면 안돼 ㅜㅜ 디아3이랑 병행하느라

연꽃

연꽃

석가탄신일이 다가오므로 연꽃을 떠봤다. 음….. 그런데 이건 어디다 쓴다..? 귀엽긴 한데 그냥 장식용으로 써야하나? 딱히 용도가 없다 ㅋ 도안 : ‘뜨개마녀의 니트캐슬’ 블로그. 자라목도리도 덕분에 잘 떴어요 사….사…좋아해요 코바늘 모사용 4호 실은 청계천 한양모사에서 한볼에 천원씩 가져온 윗 사진의 실

코바늘 연습용 방석

코바늘 연습용 방석

코바늘 첫 시도니까~ 연습 겸사겸사 뜬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쓸 방석. 기본 그래니 스퀘어 모티브를 그냥 크게크게 떴다. 장력 조절이 잘 안돼서 삐뚤삐뚤하지만 덕분에 한길긴뜨기는 이제 확실히 기억하게 됨 ㅎㅎ 사용실 : 굿실 소프트아크릴 연옥색, 용현모사 울아크릴혼방사 오렌지색, 빨강색 바늘 :

크로바 Amure 세트 질렀다!

크로바 Amure 세트 질렀다!

히히 너무 예쁘다+_+ 대바늘로만 뜨고 있으나 일단 질러 놓고 보기. 언제 쓸 지 모르잖아? 그렇지. 암. 카페에서 최저가라고 알려진 동대문종합시장 a동 지하 ‘크로바’에서 구매. 내가 남아있는 2개 중 하나를 사왔고 4월 초에 더 들어온다고 한다~ 옆의 케이스랑 꽈배기바늘 어깨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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