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가량 방치했던(엄마 화분이라....-_-;;) 선인장 분갈이를 몇주 전에 해줬다.
며칠 지난 후 뭔가 북슬북슬한 것이 불쑥 솟아나오더니...

꽃이 활짝 폈다!!
우왕....분갈이가 맘에 들었는지 주먹만한 꽃 ㅎㄷㄷㄷ
하루만에 져버려서 아쉽다. 다음에 또 피워주려나?
며칠 지난 후 뭔가 북슬북슬한 것이 불쑥 솟아나오더니...

꽃이 활짝 폈다!!
우왕....분갈이가 맘에 들었는지 주먹만한 꽃 ㅎㄷㄷㄷ
하루만에 져버려서 아쉽다. 다음에 또 피워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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