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스캐너에 필름스캔 기능이 있는 걸 뒤늦게 발견.
사진수업때 과제용으로 찍었다가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다니던 슬라이드필름으로 바로 시도해봤다.
성공...아..행복해..
2006년에 세상을 떠난 포메라니안 초롱이.
사진은 02년에 촬영했다. 이때 당시 나이는 11세.
전 주인이 너무 적은 사료를 줘서 그런지 마르고 성격이 까칠했다. 성견인데도 무게 1.5kg 유지할 정도.
이것도 우리 집에 와서 많이 살찐 상태다. 털빨로 통실해보이지만 적시면 치와와처럼 느껴질 정도...
전 주인은 치아관리도 전혀 안해줬고 그 결과 어릴때부터 치아가 안좋아서 이때 무렵엔 이가 좀 빠져있었다.
그 결과 저렇게 메롱견....이 되어 나름대로 귀여움을 과시.
포메라니안계의 김태희라고 나름대로 생각했었지....
절대 우리집 개라서가 아니야....
아...너무 이뻐.....
노년기에 접어듬에도 불구하고 늘 강아지라고 불리며 꽃미모를 유지해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받았기에
산책시킬때 뿌듯하면서도 한때는 얘를 질투할 때도 있었다-_- 나도 참-_-


후...보고싶다
사진수업때 과제용으로 찍었다가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다니던 슬라이드필름으로 바로 시도해봤다.
성공...아..행복해..
2006년에 세상을 떠난 포메라니안 초롱이.
사진은 02년에 촬영했다. 이때 당시 나이는 11세.
전 주인이 너무 적은 사료를 줘서 그런지 마르고 성격이 까칠했다. 성견인데도 무게 1.5kg 유지할 정도.
이것도 우리 집에 와서 많이 살찐 상태다. 털빨로 통실해보이지만 적시면 치와와처럼 느껴질 정도...
전 주인은 치아관리도 전혀 안해줬고 그 결과 어릴때부터 치아가 안좋아서 이때 무렵엔 이가 좀 빠져있었다.
그 결과 저렇게 메롱견....이 되어 나름대로 귀여움을 과시.
포메라니안계의 김태희라고 나름대로 생각했었지....
절대 우리집 개라서가 아니야....
아...너무 이뻐.....
노년기에 접어듬에도 불구하고 늘 강아지라고 불리며 꽃미모를 유지해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받았기에
산책시킬때 뿌듯하면서도 한때는 얘를 질투할 때도 있었다-_- 나도 참-_-


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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