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삼킨 책

세상을 삼킨 책

유럽 문단에서 독특한 장르를 구축한, 볼프람 플라이쉬하우어의 철학과 사상의 세계를 역사와 접목해 풀어 낸 팩션 스릴러 볼프람 플라이쉬하우어는 베스트셀러인 『퍼플라인』의 발표 이후, 재미와 지성을 긴장감 있는 역사 이야기로 연결시켜서 독서의 즐거움만이 아니라 독자들의 뇌를 충족시키는 장르를 만드는 데 성공한 작가다.

목화골드

와우 3.02 패치때문에 애드온(macaroon) 주무르다가 늦게 잤더니 잠이 몰려와서 21세기 직장인의 생명수 맥심 목화골드를 한 잔 타왔다. 커피 한잔 덕분에 잠이 확 깨버렸다.마셔서가 아니라 책상에 쏟아서-_-맥 앞에다 쏟았는데 키보드 대신 책상 아래 바닥으로 죄다 흘러서 대형사고를 면했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어쨌든

SP3과 ie7, 그 애증의 관계

서비스팩3 설치 후 익스플로러 오류 – 브라우저 응답 없음이 지나치게 잦아졌다.IE7하고 뭔가 까칠까칠한 관계인 듯. 아니 같은회사 출신이면서 왜들 그래… 파폭만 쓰라는 신의 계시일까?은행 사이트들만 최적화 된다면 파폭으로 완전 갈아탈텐데…쩝. Related posts 크롬에서 특정 사이트 접속 시 흰 화면만 뜨는

믿던 투표안내문에 발등 찍히다!!!선관위의 어처구니없는 실수

믿던 투표안내문에 발등 찍히다!!!선관위의 어처구니없는 실수

저는 광진구 능동 주민입니다. 우편으로 발송된 교육감선거 투표안내문 상의 약도를 숙지한 후, 선거인명부의 이름과 번호를 오려내 챙긴 후 언니와 함께 투표장소로 향했습니다. 제2투표소이고 장소는 군자역 옆의 리틀엔젤스회관(무용홀)이라고 나와있었습니다. 날씨 굉장히 덥더군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애매한 거리라 걸어서 투표장소까지 갔는데,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이게 김지운 감독 영화라는 걸 몰랐다. 어쩐지 색감이 현란하더라니… 주인공 3인과 기타 등장인물들이 2시간 내내 엄청난 양의 총알을 쏟아붓는다. 스토리가 좀 더 있었더라면 좀 더 좋았을텐데.. 박도원이 끝내지 못한 이야기는 대체 왜 끝까지 가르쳐주지 않는걸까. 윤태구는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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